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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T 자주하는 입시질문

약대 6년제 모집대학과 인원은?

전국 약학대학은 모두 35개교로 1,693명을 모집합니다.

현재 모집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경성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목포대, 부산대, 삼육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순천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전남대, 조선대, 중앙대, 충남대, 충북대, 한양대, CHA의과대입니다.

 

 => 약학대학별 모집인원 보러가기

공인영어 점수는 어느 정도 취득해야 하며, 준비 시기는?

PEET와 공인영어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 보단 먼저 공인영어 성적취득에 집중하여 일정점수 이상 취득한 후 PEET를 준비하시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매년 약대 합격생 공인영어 점수의 평균은 토익 약800점 후반대, 텝스 700점 후반대로 나타났습니다.(프라임PEET 수험생 기준)

 

졸업한 자의 경우 선수과목은 어떻게 이수하나요?

선수과목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수가 가능합니다.

4년제 대학에서 개설되는 시간제 등록 수업, 혹은 평생교육원과 같이 일반 사설기관 또는 대학 부설기관에서 개설하는 수업, 사이버대학에서 개설하는 수업을 통해 선수과목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대학에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이수한 선수과목을 인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대학의 모집요강을 꼼꼼하게 살펴야 하며, 직접 대학에 인정여부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약학대학 입문시험[PEET]준비기간은?

시험과목은 일반생물, 일반화학, 유기화학, 물리학, 평균 1년 정도의 준비기간이 소요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따라서 PEET 준비는 본인이 응시하려는 전 해의 여름방학, 늦어도 겨울방학에는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PEET준비 전 지원자격이 충족되었는지를 점검해 보아야 하며, 특히 공인영어 성적 취득은 필수적입니다.

PEET 준비를 위한 커리큘럼은 어떻게 되나요?

이론정립과 추론형 문제풀이 과정으로 나뉘며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과목별 기초 다지기 => 각 과목별 대학교 일반이론 마스터 => 심화필수이론 및 추론문제적응력 향상 => 최종 모의고사로 실전문제 능력향상”

이론정립과정의 경우, 전공여부에 따라 기초이론 혹은 일반이론과정부터 수강을 시작하며,
추론형 문제풀이 전과정은 누구에게나 필수적입니다.

 

지방에 사는 학생입니다. 동영상 수업만으로 충분한 준비가 될까요?

동영상 수업이든 오프라인 수업이든 수업의 질적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동영상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의 공통적인 반응이 집중력 저하에 따른 학습의 효율성, 원활하지 않은 질의응답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반복청취로 인한 복습가능, 개인시간 활용등이 동영상 수강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맛보기 강좌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강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강좌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강을 잠시 정지하고 싶을때 이용할 수 있는 일시정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직장인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간관리입니다. 물론, 시간관리는 모든 수험생과 더 나아가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중요한 요소이지만 입시를 준비하는 직장인의 경우 시간 안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직장인 수험생에게 최대의 장애물은 바로 예상하지 못한 업무로 인한 상황의 병수가 언제든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직장인 수험생들에게는 동영상강좌가 유용합니다. 우선 동영상강좌는 자신의 시간에 맞춰 공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을 뿐 아니라 PMP서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 시간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딱 맞는 학습방법이기 때문이죠. 더불어 학원사이트나 각 대학별 홈페이지 등에서 최신의 입시정보를 빠르게 흡수하는 것이 중요하며, 학원에서 진행되는 입시설명회에 참여해서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해결하고, 입시전문가와의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서 최신의 객관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약사가 되고 싶어요. 어느 학과로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요?

6년제 약학대학에 지원할때에 전공자체가 합격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험과목이 생물, 화학, 물리와 같은 자연과학 과목임을 감안할 때 자연계열 쪽으로 진학을 하시는 것이 대학생활과 PEET준비에 용이하실 것입니다.

제7회 전공별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공대/자연대/농대 관련 전공자가 28.1%로 가장 많고 이어 생물이 26%. 화학 20.8% 순이었습니다. 단일 전공으로는 생물과 화학 전공자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는 PEET 시험과목과 유사한 과목을 배우는 전공의 영향탓인것 같습니다. 생물 또는 화학 계열로 선택을 하면 공부하는 데 용이할 수 있으며 비록 비전공자라고 할지라도 준비를 통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시간제등록으로 이수한 선수과목의 점수도 학부평점에 합산되어 반영 되나요?

시간제 등록 혹은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이수한 선수과목의 학점은 학부평점 총점에 합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의 방법으로 이수한 선수과목의 학점보단 이수여부에 초첨이 맞춰져 입시가 치러집니다.

약학대학 6년제, 전형요소는 무엇인가요?

공통적인 전형요소로는 우선 PEET가 있겠고, GPA, 서류, 면접 등이 있습니다.

1,2단계의 구분 및 각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대학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고, 대부분의 대학의 경우 PEET 반영비율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선수과목은 자격조건으로만 활용되며 전형요소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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